작곡 전공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진지하게 작곡 전공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예전부터 피아노 치면서 작은 멜로디 만들곤 했는데, 최근에 직접 곡을 쓰다 보니 더 깊이 배우고 싶어졌어요.
근데 막상 전공을 생각하니 현실적인 고민이 많네요. 입시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길을 선택했을 때 어떤 공부와 훈련이 필요한지, 또 앞으로 진로는 어떤지… 아직 잘 모르겠거든요.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실제로 작곡 전공하셨거나, 준비해보신 분 계신가요?
경험담이나 조언 들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롯데의4번타자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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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로 클래식 작곡하는 거, 너무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으세요?
저는 클래식 기반 작곡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전부 DAW로 작업하다 보니 뭔가 ‘물리적 손맛’이 사라진 느낌이랄까요…
종이 악보에 연필로 끄적이던 시절이 그리워질 줄 몰랐네요 ㅠ
DAW는 확실히 빠르고 편하지만, 스케치 단계에서 감성이 묻히는 기분이 자주 들어요.
혹시 이런 문제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종이+DAW 혼용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바흐의아버지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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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악상이 '예전에 만든 곡'이랑 겹쳐요
계속 곡을 쓰다 보니, 예전에 만들었던 테마나 진행이랑 비슷한 게 자꾸 나와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화성 진행을 자꾸 써서 그런 것 같은데, 의식적으로 바꾸려 해도 쉽지 않네요.
자기 복제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팎씨아쟈씨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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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마디짜리 피아노 곡 썼는데… 너무 짧은가요?
처음으로 곡을 써봤는데 8마디밖에 안 나왔어요ㅠㅠ
이런 것도 곡이라고 할 수 있나요? 너무 창피해서 공유도 못 하겠어요…
짧아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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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dong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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