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지만, 그 감동 때문에 또 기획을 하고 싶어집니다.
작년에 작은 재즈 공연을 직접 기획한 적이 있어요.
공연장 잡는 것부터 음향·조명 셋팅, 예산 맞추기까지 예상보다 훨씬 복잡했죠. 티켓값 때문에 고민하다가, 카페 스폰서도 구하고 직접 포스터 만들어서 홍보도 했습니다.
공연 당일, 리허설 끝나고 관객이 하나둘 들어올 때 심장이 쿵쾅거리더니… 막상 연주가 시작되니 다 잊고 행복하더라고요. 끝나고 “좋은 공연이었다”는 말 들었을 때의 뿌듯함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힘들었지만, 그 감동 때문에 또 기획을 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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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기획쪽에서 일하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공은 컴퓨터 디자인인데.. 적성에 맞지않아 공연 기획쪽에서 일을 배워보고 싶은데
꼭 학교를 재입학해서 배워야 하나요?
아니면 업계 밑바닥부터 시작해도 되는걸까요
이쪽업계에서 일하시는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느그아부지머하시노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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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인가요?... 9월에 마지막 주말 홍대 버스킹 연주자 모집합니다.
클래식과 현대밴드의 콜라보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바이올리니스트 1분과 첼리스트 1분 모집합니다
구성과 협업내용은 댓글 주시면 연락처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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